원/달러 환율 닷새째 소폭 상승…1,440원대 후반

연합뉴스

유로화 약세에 달러 올라…외국인 주식 매수 우위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원/달러 환율은 7일 유로화 약세로 달러가 강세인 가운데 소폭 상승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3.3원 오른 1,448.7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3.1원 오른 1,448.5원으로 출발한 뒤 비슷한 수준에서 등락 중이다. 환율은 지난달 29일 1,429.8원까지 내렸다가 5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간밤에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주요 6개국 통화 대…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