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證 “LG엔솔, 전기차 부진으로 4분기 적자 예상…목표가 9% ↓“

조선일보

신한투자증권은 7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미국 전기차(EV) 판매 감소로 올해 실적 하향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내년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성장으로 모멘텀이 확대될 것이라며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56만원에서 5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37만8000원이었다.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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