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4만달러 찍고 ‘털썩’… 가짜 반등 vs 기관 매집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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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9만4000달러를 돌파했다가 9만1500달러로 밀리며 2% 넘게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정이 ‘데드캣 바운스(일시 반등)’인지, 기관 매집의 결과인지를 두고 엇갈린 분석을 내놨다. 6일(현지시각) 비트코인(BTC)은 한때 9만4000달러를 돌파했지만 곧바로 9만1500달러까지 후퇴했다. 시세는 하루 새 2% 이상 하락했고, 9억6500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이 청산됐다.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하루 만에 3조3000억달러에서 3조2300억달러로 700억달러 감소했다.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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