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현대차 로보틱스 점검한 정의선, 삼성·LG AI에도 관심

조선일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 CES 2026 행사장을 방문했다. 지난 2024년 이후 2년 만에 CES를 찾은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의 부스를 둘러보며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대 전동화 아틀라스’를 비롯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현장을 비롯해 다른 기업들의 신사업도 확인했다. 이날 오전 9시 36분쯤 셔츠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