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재계총수들 잇달아 귀국…한중 경제협력 물꼬 기대(종합)
연합뉴스
최태원·이재용·구광모 등 2박 3일 일정 마치고 입국 비즈니스 포럼서 양국 경제인 협력 논의…정의선, CES 참석차 미국행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계기로 2019년 이후 6년 만에 꾸려진 경제 사절단에 동행한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이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6일 귀국했다. 최 회장은 이날 오후 8시 35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했다. 지난 4일 대한상의 회장 자격으로 경제 사절단을 이끌고 중국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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