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계기로 2019년 이후 6년 만에 꾸려진 경제 사절단에 동행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6일 귀국했다. 방중 사절단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답변을 피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4시 10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방중 사절단 소감을 묻는 말에 “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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