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 푸싱제약과 알츠하이머 치료제 아세안 10개국 독점판매 계약
조선일보
아리바이오가 글로벌 제약기업 푸싱제약그룹(Fosun Pharmaceutical Group)과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아세안 10개국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6300억원으로, 이번 계약을 포함한 AR1001의 글로벌 누적 판권 계약 은 총 2조9900억원 규모다. 이번 계약에는 계약 체결과 동시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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