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그룹 차원서 로봇 상용화 속도 낼 것”
조선일보
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 무대 왼쪽 커튼이 걷히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가 등장했다. 자연스러운 걸음으로 무대 정중앙으로 이동한 뒤 관객을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한 아틀라스는 무대 전면으로 뚜벅뚜벅 걸어왔다. 얼굴과 몸통별로 360도 회전한 뒤 팔을 들어 높이 있는 물건을 집는 듯한 모습과 바닥에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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