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엠그룹, 해운대그랜드호텔 개발 시공사 선정 착수… 건설사들 “입찰 참여 검토 중”
조선일보
국내 최대 시행사인 엠디엠그룹이 부산 해운대구에 6성급 호텔을 짓기 위한 시공사 선정 작업에 들어간다. 옛 해운대그랜드호텔 부지를 개발해 최고 49층짜리 건물 4개 동을 올리는 공사다. 호텔 48층에는 스카이라운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일부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시공 입찰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시행 업계와 부산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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