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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성수·여의도까지…대형건설사 재건축 수주전 시작

조선일보

[땅집고]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서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는 주요 재건축·재개발 구역들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새해를 맞아 대형 건설사 간 수주전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강남권은 물론 강북과 서부권까지 이른바 '알짜 입지' 위주로 시공사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시니어타운 개발, 절대 실패하지 않는 ‘올인원 실무 과정’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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