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AI 비서 ‘알렉사+’ 웹브라우저 확장 출시
조선일보
아마존이 자사의 AI 비서 서비스인 ‘알렉사+’를 웹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출시하며 오픈AI의 ‘챗GPT’와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아마존은 5일(현지시각) 모바일과 온라인 웹 전반에 걸쳐 AI 비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렉사 닷컴’을 출시했다고 자사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기존의 알렉사+ 서비스가 출시 9개월 만에 대화량이 2배로 증가한 점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1분 만에 "혈관 나이는"…쳐다만 봐도 꿰뚫어 본다
- '2% 성장' 목표 제시…'선진지수 편입' 총력
- 경제계 "경제성장전략, 재도약 불씨되길…과감한 지원 필요"(종합)
- 춘천시, 강원 첫 '국가 통계 유공' 대통령 표창
-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상반기 韓·유럽서 판매 시작
- 현대·기아차, 브뤼셀서 새 전기차 모델 공개…‘더 뉴 스타리아 EV’·‘더 기아 EV2’
-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 베일 벗은 기아 EV2…비좁은 유럽길도 씽씽
- [조수석에서]기아 EV2와 현대차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
- 中 AI 트렌드 이끄는 하이덴구…AI 의사에 서빙 로봇까지[차이나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