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 “모빌리티 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역량 강화”
조선일보
류석문 현대오토에버 대표는 6일 “데이터 기반 실시간 의사결정 체계를 조속히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류 대표는 이날 신년사에서 ‘정보의 투명성’과 ‘핵심업무에 집중’이라는 2가지 목표를 강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보고서 작성에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원활한 경영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협업 도구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이를 기반으로 신속한 의사결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밀가루 0%’ 조봉창 명인 어육바, 1개 650원 초특가 공구
- “XRP 비판한 내가 틀렸다”… 골드만삭스 전 임원의 사과
- ‘코스피 불장’…반도체가 끌고, 현대차 로봇이 밀고
- 인도 타밀나두주 산업장관, HD현대重 울산조선소 방문
- 매머드, 오케스트라PE에 팔려…"日 저가 커피 시장 본격 공략"
- 오케스트라PE ‘저가 커피’ 매머드커피 인수 추진… SPA 체결
- 골드만삭스 "올해 중국 주식 20% 상승할 것…10개 종목 주목"
- 환율, 당국 개입 경계에도 1,450원 넘어…6일 연속 상승
- [마감시황] 연일 상승세 ‘코스피’ 4552선 마감⋯삼성전자 1%대 하락
- "석유보다 금"…어수선한 세상에는 "안전자산에 베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