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사업자 정보 미표시' 마이리얼트립에 과태료 50만원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온라인몰에 사업자 정보를 표시하지 않은 여행상품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5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마이리얼트립은 애플리케이션 초기화면에 상호, 대표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사업자등록번호 및 호스팅 서비스 제공자 상호 등을 장기간 표시하지 않은 혐의(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다. 소비자가 이용약관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도 초기화면에 연결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공정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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