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연합회 “한중 정상회담, 훼손된 비즈니스 파트너십 강화”
조선일보
중견기업계가 6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과 관련, “양국 간 경색됐던 소통을 재개하고 AI·재생에너지·공급망 등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프로세스의 초석을 놓은 역사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견기업연합회는 이날 논평을 내고 “정부가 최대 교역국인 중국과의 인적·물적 교류를 조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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