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장애인 임기제공무원 9명 신규 임용…사회적 채용 확대
연합뉴스
(안양=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넓히기 위해 장애인 9명을 임기제 공무원으로 신규 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실시한 '2025년 제7회 임기제 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9명을 채용한 뒤 시청 본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했다. 특히 이번 채용은 장애 중·경증을 구분하지 않고 진행해 보다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일반적인 공개채용(공채)의 필기시험 부담을 줄이는 대신 서류 전형과 면접 위주의 '임기제 경력경쟁임용' 방식을 채택해 장애인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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