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마감] 달러-원, 미 제조업 부진에 상승폭 축소…1,445.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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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제조업 지표가 시장 기대치를 밑돌면서 달러-원 환율이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6일(한국시간) 새벽 달러-원은 1,445.60원에 마감해 전장 대비 3.80원 올랐지만, 장중 고점보다는 낮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새벽 2시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1,441.80원)보다 3.80원 오른 1,445.60원에 마감했다. 주간 거래 종가(1,443.80원) 기준으로는 1.80원 상승했다. 환율은 뉴욕장에서 1,448원 수준으로 출발해 한때 1,449.60원까지 상승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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