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완성차 5개사, 작년 793만대 판매… 내수·수출 동반 부진
조선일보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지난해 국내외에서 약 793만대의 차량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0.2% 줄어든 것으로, 내수 시장에서 부진을 완전히 털어내지 못한 가운데 수출도 미국 자동차 관세 등으로 인해 녹록지 않았던 영향으로 풀이된다. 5일 현대차·기아·한국GM·KG모빌리티(KGM)·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이들 5개사가 지난해 국내외에서 판매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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