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기업인 400명 집결…李 “새로운 시장 개척해야”
조선일보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중 교역액은 3000억불 수준에서 정체되고 있다”며 “새로운 시장 개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전통적 제조업에서 더 나아가 소비재, 인공지능(AI) 분야 기술 협력을 비롯해 2016년 이래 중국 정부가 사실상 제한하고 있는 콘텐츠·문화 분야로 경제 협력을 확대하자는 의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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