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CATL부터 크래프톤까지…베이징 집결한 韓中 재계

조선일보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재계 총수들을 만났다. 대한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규모 경제 사절단이 중국을 찾은 건 문재인 정부 때인 2019년 이후 6년, 햇수로는 7년 만이다. 양국 재계 대표들은 전통적 협력 분야인 제조업 외에도 서비스와 문화·게임 산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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