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동훈 당게 논란’ 윤리위 구성… 회부 6일만
조선일보
국민의힘 지도부가 당 중앙윤리위원회를 구성했다. 당무감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한 조사 결과를 윤리위로 회부한 지 6일 만이다. 장동혁 대표는 조만간 윤리위원장 인선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윤리위 구성이 연초 빠르게 마무리되면서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5일 오전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 9만1000달러대 숨 고르기…관망 구간
- 한국 중기·스타트업, CES서 역대 최대 ‘한국관’
- 전장연 지하철 탑승시위 ‘잠시 멈춤’…이동권·일자리 요구는 계속
- 신규 원전 2기 공론화하자더니…해법 없는 ‘맹탕 토론회’
- ‘계엄버스’ 탄 소장 4명 ‘정직 3개월’ 중징계
- 이권재 오산시장, 고가도로 옹벽 붕괴사고로 입건
- 민주 ‘통일교·2차특검’ 법사위 상정…국힘 ‘공천헌금 특검’ 발의 맞불
- 미국산 소고기 등 농축산물 45개 품목 관세 '0%' 됐다
- 개인정보위, ‘쿠팡 노동자 CCTV 무단 분석’ 정식 조사 착수
- 이 대통령 “이유있는 싸움에 끼어들면 양쪽서 미움” 방일 앞두고 ‘중-일 갈등’에 중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