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법적 문제 없어… 탈당하지 않겠다”
조선일보
공천 헌금 등 여러 의혹을 받는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일 “제명을 당하는 한이 있어도 제 손으로 탈당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뉴스토마토 유튜브에 출연해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무혐의를 받고 정계를 은퇴하더라도 (자진) 탈당하진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원내대표는 진행자의 ‘당내에서 결자해지, 선당후사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미국 현물 XRP ETF, 상장 후 첫 순유출…36거래일 유입 흐름 멈췄다
- 비트마인, 올해 첫 이더리움 매입…1억500만달러 규모
- [퇴근길 시황]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 위험회피에 알트 낙폭 확대
- [주요 뉴스] 디지털자산 크레딧 시장, 전통 금융처럼 구조 변화…수익률 평준화·시장 성숙 단계
- 일본 국채 금리 쇼크 현실화하나…엔화·글로벌 자본 흐름 긴장
- [주요 뉴스] 비트코인, 연말 조정 이후 2026년 안정된 구조 진입…추세 회복 여부 주목
- 규제의 역설…농협 넘어선 은행 주담대 금리
- “脫세계화·脫달러 시대...금은 더 반짝일 것"
- 금감원, 쿠팡파이낸셜 검사 착수…'고금리 대출 논란' 들여다본다
- ‘환율 대책’ 약발 보름도 못가나…수급 불균형 여전 다시 145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