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국힘 정책위의장 사퇴 “제 소임 여기까지”
조선일보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이 정책위의장에서 4개월 만에 사퇴했다. 김 의원은 5일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지난 12월 30일 당 지도부에 정책위의장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작년 8월 장동혁 대표가 김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임명한 지 4개월여 만이다. 김 의원은 “지난해 8월 장동혁 대표로부터 정책위의장직을 제안받았을 당시, 저는 국민의힘이 국민께 신뢰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새해부터 쫓겨난 세종·대전·청주시민 96명…GM 집단해고 사태, 손 놓은 여당
- 유영하, 속 보이는 ‘박근혜 맞춤법’ 발의…탄핵 5년 지나면 예우 회복
- 미리 보는 호주오픈 결승?…알카라스-신네르, 10일 인천서 슈퍼매치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올해 ‘국제 거장’전 관람료 8천원으로…4배 인상
- 국민대 총동문회, 2026년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에 이석환 한국정책학회장, 이현재 동아무역 회장 등 2명 선정
- 이준석, 판돈 1억 걸고···유튜버와 ‘부정선거 의혹’ 토론 나선다
- "CES, 예전만 못하다"더니 카운트다운 하며 환호성…'테크 덕후' 몰렸다 [영상]
- 상하이 K-뷰티 행사 찾은 김혜경 여사 “남편도 1일1팩…가성비 좋아”
- 전세계 인구 44%가 식단 바꿔야 기후변화 막는다
- 사학연금, ‘2026년 제1차 빛가람 감사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