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전국 소규모 양조장 수제맥주 '초신선 픽업' 서비스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CU는 양조 직후 출고된 맥주를 일주일 내에 받을 수 있는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CU의 초신선 맥주 픽업은 양조 직후 유통과정을 최소화, 공장에서 갓 생산된 맥주를 5일 내 전국 매장으로 직배송하는 서비스로, 일반 캔맥주 대비 제조일이 100일가량 빨라 소비자가 향과 탄산이 풍부한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지난 7월 시작한 카스 신선 픽업 제품은 1주일 만에 10만캔 가까이 팔렸고, 수제 맥주 '첫사랑 IPA' 신선 픽업 제품은 열흘 만에 준비 물량 1만2천캔이…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강진만 횡단교량' 건설 추진…1천600억원 투입
- 한림성심대, 취업률 전국 평균 상회…강원 전문대 1위
- 국힘 소장파 “장동혁 쇄신안, 재건축 아닌 인테리어 수준”
- 청양군농협, 지난해 판매 성장률 1위…“칠갑마루 통합마케팅 성과”
- 안성재가 화교에 공산당원? 흑백요리사 제작사 “법적 대응”
- ‘훈민정음 특별시 청주’ 시동…한글 바람 시민운동
- 2080 치약 믿고 썼는데···‘중국산’ 금지 성분 검출
- 이마트 ‘1등 매장’ 찾은 정용진 회장... “다시 성장하는 2026년 될 것”
- "지금이라도 담아야 하나"…'24만전자·112만닉스' 파격 전망
- “국민연금만 믿었다간…” 4050세대 노후 준비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