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기 워킹맘 워라밸 갈등, 일상회복 후에도 자녀에 영향"
연합뉴스
일·가정 양립 갈등→양육 스트레스→의사소통 약화→청소년 미디어중독↑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코로나19 시기 '워킹맘'이 겪은 일과 가정생활 사이의 갈등이 일상회복 후에도 청소년기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일 육아정책연구소 학술지 육아정책연구 최신호에 수록된 '코로나19 시기 취업모의 일-가정 양립 갈등이 청소년기 자녀의 미디어기기 중독에 미치는 종단적 영향' 보고서를 보면 워킹맘이 일과 가정 사이에서 겪은 갈등이 양육 스트레스와 가족 간 의사소통, 그리고 자녀의 청소년기 미디어 중독에도 영향…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쿠팡이츠 사장님사이트 활용법: 매출 증대와 운영 효율을 위한 필수 가이드
- 'IPO 3수생'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예심 통과
- 상장 요건 강화로… 거래소 “2029년까지 부실기업 230곳 퇴출”
- 코스피, 미국 증시 훈풍에 사상 최고치 또 경신...4,624.79 마감 [HK영상]
- 코스피, 사상 처음 4,600선 돌파…7일 연속 상승
- 코스피 거래대금 20조 돌파…21년 1월 이후 5년 만
- South Korea expected to broach historical issues with Japan at this week’s summit
- 中 MZ들 열광한 '미국 제품' 뭐길래…주가도 '대박' 터졌다
- 中 미니맥스 상장 이틀 만에 170% 급등
- 현대차 36% 질주, 한화는 주춤…그룹주 ETF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