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비트코인 77만BTC 쌓았다⋯현물 ETF로 제도권 입지 강화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앞세워 비트코인의 제도권 편입을 한층 공고히 하고 있다. IBIT, 단일 ETF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3일(현지시각) 관련 공시에 따르면 블랙록의 현물 비트코인 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약 77만여 BTC를 보유하고 있다. IBIT는 전 세계 최대 현물 비트코인 ETF이자 거래량과 유동성 측면에서도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현대차·기아, 올해 판매목표 750만대…작년 실적보다 3.2% 증가
- 몸집 커진 ETF, 편입종목 주가 '들었다놨다'
- 지난해 국내 완성차 5개사 판매량 2년째 800만대 소폭 밑돌아
- 펀드만 샀던 70대 큰손도 ETF '환승'…하루 거래액 9조 넘었다
- ‘불기둥’ 삼전에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27조 돌파… 국내 첫 30조 부호 등장할까
- Trump’s operation in Venezuela may have had a second target: China
- 강원도, 벤처펀드 운용사 4곳 선정…"신생기업도 투자 확대"
- '불장' 타고 질주한 ETF…순자산 300조원 넘었다
- D램값 70% 인상…코스피 4400 돌파
- 日상장사, 사상 첫 배당금 20조엔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