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따라 경제사절단도 6년 만에 중국行… “성장 실마리 찾겠다”
조선일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최태원 SK그룹 회장·구광모 LG그룹 회장·허태수 GS그룹 회장·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구자은 LS그룹 회장·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4일 중국으로 떠났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동행하기 위한 것이다. 이 대통령의 방중에는 이들 그룹 총수를 비롯해 200여명의 경제인이 동행한다. 대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토할 뻔했다"…인천 송도서 '닭똥 삼계탕' 논란
- 안성기, 조용필과 60여년 죽마고우… "중학교 같은 반 29번·30번"
- 한경ESG Vol.55 - 2026년 1월호
- 대통령 “공공기관 개혁” 강조에…KTX-SRT 넘어 발전 자회사 통합도 속도 낼까?
- 미얀마 군정, 총선 국면서 독립기념일 사면…수감자 6천여 명 석방
- 국내 완성차 5개사, 작년 판매량 2년 연속 800만대 밑돌아
- 여당 수습 입모은 4인방…사법개혁 강조하며 당심 구애
- 국산 수산물 수출 확대·韓中 사이버보안 협력…MOU 체결
- 부산경남 행정통합 분수령…세번째 여론조사에서 찬성 많아
- 수도권 교육감 선거 레이스 점화…서울교육감은 보수 후보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