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약 승인 美 46건 vs 中 68건…글로벌 신약 패권 바뀌나

조선일보

2025년 글로벌 신약 경쟁 구도에 변화가 감지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난해 승인한 신약은 총 46개에 그쳤지만,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68개를 승인하며 처음으로 미국을 앞질렀다. 4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 FDA 승인 건수는 2024년 50건, 2023년 55건과 비교해 각각 4건, 9건 줄었다.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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