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총수들 방중사절단 출국…최태원 "좋은 성장 실마리 찾을 것"
연합뉴스
상의, 6년 만에 방중 경제사절단 꾸려…이재용·구광모 회장도 출국길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4∼7일)을 계기로 꾸려진 경제사절단에 동행하기 위해 4일 출국길에 올랐다. 2019년 이후 6년 만에 마련된 방중 경제사절단은 미중 패권 경쟁 속 공급망 리스크가 부각되는 가운데, 반도체와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을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경제 협력 방안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전망이다. 최 회장은 4일 오후 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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