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 15일 사장단 회의 주재… 새해 경영 전략 논의

조선일보

신동빈 롯데 회장이 오는 15일 계열사 대표들과 한자리에 모여 올해 사업 전략을 논의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 회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개최할 예정이다. VCM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그룹 최고경영진 회의로,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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