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26 삼성 명장’ 선정… 반도체·모바일 등 분야 전문가 17명 선발

조선일보

삼성은 제조기술,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구매, 계측 등 핵심 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인재 17명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7명으로, 명장 제도 도입 이후 사상 최대 규모다. 관계사별로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 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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