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강세에 가상자산 일제 상승… 비트코인 9만1000달러 돌파
조선일보
신년 시기 가상자산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9만1000달러를 돌파했다. 4일 오전 10시44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98% 상승한 9만101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9만1000달러를 회복한 것은 지난 12월 13일 이후 처음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0.53% 상승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기업 R&D·채용 심리 회복 조짐…감소 전망은 여전
- 포켓 네트워크, 웹3 인프라 첫 ‘프로그래밍 디플레이션’ 도입
- 우리투자증권,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면제… 2027년까지
- 메스터 전 美연은 총재 "관세영향 제외해도 인플레 위험 여전"
- 인터넷의 ‘잃어버린 부동산’을 찾다… 도마 프로토콜, 3600억달러 도메인 RWA 시장 연다
- [마켓PRO] '잘 먹고 갑니다' 수익률 상위 1%, 삼성전자·하이닉스 팔고 이 종목 샀다
- [마켓PRO] '잘 먹고 갑니다'…수익률 상위 1%, 삼성전자·하이닉스 팔고 이 종목 샀다
- 옐런 전 美재무 "공공부채 상환부담 낮추려 통화정책 활용 우려"
- [게시판] AIA생명, '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 출시
- 코스닥 활성화 정책 효과… 개인 투자자 12월 5000억원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