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매집은 착시⋯거래소 내부 이동으로 드러나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비트코인 시장에서 대형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집으로 해석됐던 온체인 데이터가 실제로는 거래소 내부 자산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착시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래 매수로 여겨졌던 신호 상당수가 실질적인 투자 수요와는 무관했다는 설명이다. No, whales are not buying enormous amount of Bitcoin. Most Bitcoin whale data out there has been "affected" by exchanges consolidating a lot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상장사 지속가능보고서 95% ‘기후변화 영향’ 담아
- 요가 즐기는 일본 여성 사로잡아 역대급 매출 올린 젝시믹스
- [신년사] 동부건설 윤진오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
- 코스피, 장중 4400선 돌파…13만전자, 70만닉스 신고가 경신 [HK영상]
- 거래소, 코스닥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제도 개선
- D램 가격 상승으로 '다나와'에서 23% 오른 '이 상품'
- 새해 결심이 매출로… GS25서 건강식품·제로슈거 ‘쑥’
- 트럼프 콜롬비아 ‘작전’ 발언에 美 에너지주 급등…셰브론 11%↑
- KT&G 인도네시아 공장, 국제 안전보건경영 인증 취득
- 전국적으로 고용 상황 악화하면, 고용유지지원금 더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