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코스닥 수익률 가장 높은 달은 1월…올해도 '1월 효과'?

연합뉴스

코스피는 1월 수익률이 세 번째로 높아…"올해 1월도 증시 상승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은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연초 증시가 상승하는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가 번지는 분위기다. 역대 수익률을 보면 코스닥 수익률이 가장 높은 달은 1월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역대 코스닥 1월의 평균 수익률은 2.69%로, 열두 달 중 가장 높았다. 4월이 2.33%로 두 번째로 높았으며 11월(2.28%), 2월(1.93%), 3월(1.11%…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