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기업, 새해 해외사업 강화…'매장 늘리고 진출국 확대'
연합뉴스
'포화' 국내 시장 넘어 해외로…"수익성 확보 위해 '필수'"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내 패션기업들은 올해 해외 매장 수를 더 늘리고 신규 진출지를 탐색하는 등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포화 상태'인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 기회를 잡아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패션업계는 K패션이 K푸드, K뷰티와 함께 한류 열풍를 이끌어 갈 주요 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4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020000]은 이달 프랑스 파리의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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