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판매, 13년여 전 강제휴무 도입 이래 최대 폭 감소
연합뉴스
작년 11월 소매판매지수 14.1% 하락…지수도 역대 최저 수준 명절 기저효과에 쿠팡 등 온라인 쇼핑 증가·홈플 폐점 결정 영향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지난해 11월 대형마트의 상품판매가 1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쿠팡을 비롯한 온라인 장보기의 확산으로 대형마트 매출이 점차 감소하는 가운데, 경영난을 겪는 홈플러스의 지점 폐점·영업 중단 결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대형마트의 소매판매액지수(계절조정지수·2020년=100)는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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