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금융회장 전망] "올해도 1,400원대 고환율…성장률 1%대 후반"
연합뉴스
"달러 수요 많은 구조 지속"…KB·하나·우리 "기준금리 연중 동결 가능성도" "AI·반도체 주식 유망…금·달러 분산 투자로 리스크 관리"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한지훈 임지우 기자 =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은 올해도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환율을 끌어올렸던 구조적 달러 수급 요인이 남아있다는 분석이다. 올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은 정부의 경기 부양책 등에 힘입어 1%대 후반까지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금융그룹 수장들은 새해 이런 경제·금융 환경 속에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대체…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드디어 반등하나요”...비트코인, 베네수엘라 변수에도 9만달러 회복
- [2026 신년사] 신학기 수협은행장 “대내외 변수 많은 새해, 체질개선과 신뢰경영 강화”
- AIA생명,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 출시… 보험료 최대 15% 혜택
- 우리투자증권, 내년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면제
- 마두로 축출 속에 원/달러 환율 사흘째 상승…1,440원대 중반
- 기보, 인공지능 전환 전략 수립…5개년 로드맵 마련
- [외환] 원/달러 환율 1.9원 오른 1,443.7원(개장)
- [속보] 원·달러 환율, 1.9원 오른 1443.7원 출발
- 한투증권 "연초 증시 상승…1월 코스피 등락 범위 4,050∼4,450"
- 비트코인,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9만1000달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