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주진우, 이혜훈 ‘영종도 땅 투기’ 의혹 제기 “공항 개발로 3배 차익”

조선일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인천공항 개항을 앞두고 이 후보자의 배후자가 인천 영종도 인근 토지를 매입해 수년 만에 큰 시세 차익을 얻었다며 “경제부처 장관에 부동산 투기꾼을 앉히는 것이 말이 되냐”고 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3일 공개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후보자 배우자는 2000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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