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주진우, 이혜훈 ‘영종도 땅 투기’ 의혹 제기 “공항 개발로 3배 차익”
조선일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인천공항 개항을 앞두고 이 후보자의 배후자가 인천 영종도 인근 토지를 매입해 수년 만에 큰 시세 차익을 얻었다며 “경제부처 장관에 부동산 투기꾼을 앉히는 것이 말이 되냐”고 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3일 공개한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후보자 배우자는 2000년 1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베네수엘라 전쟁’이 필요했던 트럼프…수도 공습·대통령 제거 감행
-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보호 철저… 필요시 철수 계획 신속하게 집행”
- 이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 철저히하라”
- [속보] 트럼프 “마두로와 그의 아내 생포…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
- 조국 “공천=당선인 지역엔 국회의원에게 대가 제공…사실로 확인 돼”
- 정청래, 공천헌금 의혹 사과하며 “1인1표제 재추진” 의지
- “미군, 베네수엘라서 작전 진행 중…종료 뒤 백악관 공식 성명 발표”
- 미 CBS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공습 지시”
- [속보] 베네수엘라 “미국 군사 공격 규탄”… 수도서 폭발음
- 의협 “과학적 근거 부족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하고 안정성 검증해야”